@ 이 리뷰는 인텔 국내 유통사 (주)디지털헨지 (http://realssd.co.kr) 의 협찬으로 제품을 지원받아 진행하는 리뷰 입니다.

@ 사진은 클릭하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지난 토요일, 혹시나 하는 마음에 신청했던 인텔 SSD 체험단에 당첨되었다는 메일을 확인하고 두근두근 주말을 보냈습니다. 제품은 월요일 오후에 제 손에 들어왔고, 저녁에서야 개봉을 해 볼 수 있었습니다. 이 작은 박스에 내가 기대하는 성능의 굉장한 녀석이 들어있다고 생각하니 한시라도 빨리 개봉 해 보고 싶은 마음 뿐이더군요. ㅎㅎ 자, 그럼 본격적으로 개봉을 시작 해 볼까요?

겉 포장을 열고 꺼낸 알맹이 입니다. 생각보다 단단한 형태로 포장 되어 있어서 배송중에 문제가 생길 염려는 거의 없어 보입니다. 상단에는 시리얼과 함께 인텔SSD 의 모습이 얼핏 비칩니다.

덮개를 열자 인텔SSD 의 모습이 점점 더 드러나기 시작합니다. 와아~ 두근두근 하네요~ =ㅂ=)/

상자 하단에는 데스크탑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3.5인치 가이드SATA 케이블, 전원 케이블, 나사 까지 꼼꼼하게 포함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전 노트북에 쓸 예정이라, 일단 스킵-
 

박스 상단에는 인텔SSD 본체, 매뉴얼, CD 와 SPEED DEMON 이라는 스티커가 들어 있습니다. 데스크탑 본체가 있었다면 스티커도 붙여봤을텐데 아쉽네요. ㅎㅎ

본체를 박스에서 꺼내 보았습니다. 폴리백에 제습제와 함께 모습을 드러낸 인텔SSD. 폴리백은 빵빵하게 질소충전(?) 되어 있습니다. 외부의 충격을 조금이라도 막기 위한 방법이 아닐까 싶네요.

앞모습 입니다. 상단에 시리얼이 박힌 스티커가 붙어있고, 어렴풋이 인텔 마크가 눈에 들어옵니다. 자, 개봉!

헉. 조심스레 폴리백을 뜯었는데 스티커가 찌지지직~ 아무래도 일부러 이렇게 쉽게 찢어지도록 해 놓은 듯 한데.. 괜시리 마음이 아픕니다. ㅠㅠ

다시 절취선을 따라 폴리백을 개봉하면, 인텔SSD 의 숨결이 느껴지는 (초큼 오바)대망의 개봉이 완료됩니다. 하아아~ 
 

드디어 깔꼬롬한 모습을 드러낸 인텔 SSD! Intel SSD 320 Series PVR G3 라는 모델로, SATA2 를 지원하며 80GB 의 용량을 가진 녀석입니다. 전송속도는 용량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있는데, 80GB 의 경우 읽기 270MB/s, 쓰기 90MB/s 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뒷모습 입니다. 어라? 조금 이상하죠? 이제 막 개봉했는데 뒷 모습이 마치 바닥청소를 하다 말은듯 한 모습입니다. 혹시나 해서 다른 개봉기를 확인 해 봤습니다. 원래 그렇더군요; 왜 이렇게 만들었을까요?;;

국내 정식수입된 인텔SSD 는 박스 표면에 위와같이 정품 스티커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 스티커를 인텔SSD 에 부착하면 무려 5년간 무상보증! 걱정없이 사용할 수 있겠네요.

위치를 잘 맞춰 부착 해 주었습니다. 아아, 이제야 본모습을 갖춘 것 같네요. 장착 하는 순간 신세계가 펼쳐진다는 인텔SSD. 체험단 기간 중 다양한 체험과 테스트를 통해 인텔SSD 의 진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다음 리뷰는 장착 및 윈도우 설치 가 되겠습니다. 기대 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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